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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수입산 소스·드레싱류 합리적거래 실태조사
| 대전 | 2017-12-2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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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스 드레싱류 가격조사.hwp | |||
□ 국산·수입산 소스·드레싱류 국내 4개 유통채널(백화점, 대형마트, 중소형 슈퍼마켓(SSM 및 동네 중소형 슈퍼마켓포함), 온라인 쇼핑몰)에서 판매되는 16개 브랜드(국산 3개, 수입산 13개) 30개 제품의 총 4,832개 전제품의 100ml 당 전체 평균 가격을 조사한 결과 중소형 슈퍼마켓에서 가장 비싸게 판매되는 것으로 조사됨. - 중소형 슈퍼마켓 평균가격(1,482원)을 1로 환산하면, 백화점 0.98(1,452원)> 온라인쇼핑몰 0.87(1,290원)> 대형마트 0.87(1,285원)순으로 비싸게 나타났음. - 동일 제품의 다른 유통채널간 비교에서 가격 차이가 가장 큰 제품은 수입산 엑소틱푸드 스리라차 핫 칠리 소스(Exotic Food Co. Exotic Food Sriracha Hot Chili Sauce, 태국)로 백화점(2,360원)이 중소형 슈퍼마켓(1,209원)에 비해 1.95배 이상 비싸게 조사되었음. - 반면, 동일제품의 동일 유통채널간 비교에서는 가격차이가 많이 났음. 가장 가격차이가 큰 유통채널은 온라인 쇼핑몰간 비교로 최소값 대비 최대 47배 비쌌음. 백화점간 최대 6.69배, 대형마트간 최대 4.4배, 중소형 슈퍼마켓간 최대 4.7배 차이가 났음.
□ 해외 현지 오프라인 쇼핑몰이 국내 오프라인 쇼핑몰에 비해 평균 1.10배 비싼 것으로 나타남. - 가장 가격차이가 큰 제품은 국산 오뚜기 토마토 케찹으로 해외 오프라인 쇼핑몰 평균가격(1,314원)이 국내 오프라인 쇼핑몰 평균가격(466원)에 비해 2.81배 이상 비쌈. - 국산제품의 경우 조사대상 제품 100% 모두(10개), 해외 오프라인 쇼핑몰에서의 가격이 국내보다 최소 1.18배, 최대 2.81배 이상 비싼 것으로 나타남. - 반면에 조사 대상 중 수입산 7개 제품은 국내 오프라인쇼핑몰이 해외 현지 오프라인 쇼핑몰보다 평균 1.04 ~ 2.26배 비싼 것으로 조사됨.
□ 해외 현지 온라인쇼핑몰이 국내 온라인 쇼핑몰에 비해 평균 1.38배 비싼 것으로 조사됨. - 평균 10개 제품 중 8개 이상(86.2%), 해외가 국내와 같거나 최대 2,48배 비쌈. - A1스테이크소스의 경우 해외 온라인 쇼핑몰 평균가격(4,322원)이 국내 온라인 쇼핑몰 평균가격(1,743원)보다 약 2.48배 비싼 것으로 조사됨. - 국산 제품 조사대상 100% 모두, 국내 온라인 쇼핑몰이 해외 온라인 쇼핑몰보다 저렴함 - 반면에 수입산 4개 제품은 국내 온라인 쇼핑몰이 해외 현지 온라인 쇼핑몰보다 평균 1.05~2.08배 비싼 것으로 조사됨.
□ 소비자 10명 중 3명이상(30.5%)이 소스·드레싱류의 이용에 있어 가장 우려되는 사항을 나트륨 과다 섭취로 응답함. 나트륨 함량의 저감화가 필요하며 WHO 권고량(1일 나트륨 최대 섭취량 2,000mg, 소금 약 5g)까지 나트륨 섭취를 줄이기 위해서는 업체뿐 아니라 소비자도 나트륨 함량이 낮은 제품을 선택하고, 생활 속에서 싱겁게 먹는 등 노력이 필요함.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 참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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