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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별로 매운맛표현 제각각, 소비자판단어려워
| 부산 | 2014-03-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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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운맛언론보도(20140325).hwp | |||
| 부산소비자연맹은 한국식품연구원과 함께 2013년 9월부터 11월까지 현재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10개 식품군을 대상으로 매운맛 제품류의 표시실태와 매운맛 제품과 일반제품의 당류와 나트륨 함량을 비교 조사하였다. 또한 전국의 소비자 1,000명을 대상으로 매운맛 제품류에 표시에 대한 인식을 조사하였다. 조사결과 제품마다 매운맛정도에대해 제각각 표시하여 정보로서 가치가 적었으며 제품마다 분류단계가 다르고 다른 단계의 맛을 같은 단어로 표시하여 소비자가 매운 정도를 알기어려웠다. 같은 제품이라도 매운맛 제품이 보통제품에 비해 나트륨과 당의 함량이 높은 경우가 많이 나타났다. 소비자들은 매운맛 제품과그렇지 않은 제품간의 영양상의 차이에 대한 인식이 낮고 매운맛 표시가 표준화되지 않은 것에대해서 불만을 가지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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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비자연맹의 활동을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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