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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교육완구 18개 제품 중 15개 제품이 국내가 더 비싸
| 서울 | 2014-03-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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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소비자연맹)영유아교육완구 18개 제품 중 15개 제품이 국내가 더 비싸_보도.hwp | |||
영유아교육완구 18개 제품 중 15개 제품이 국내가 더 비싸 -한국소비자연맹 (회장 강정화)는 공정거래위원회(위원장 노대래)의 예산 지원을 받아 영유아 교육완구에 대한 국가별 가격비교 및 유통채널별 판매가격의 비교와 소비자 인식도조사를 실시하였음 -주요결과 영유아 교육완구 6개 브랜드 18개 제품 중 3개 제품을 제외하고는 외국에 비해 국내 가격이 높았으며, 리틀타익스의 코지30주년지붕차의 경우 최대 97.7%까지 차이가 났음 국내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판매가격은 18개 제품 중 12개는 온라인이 더 저렴하였고 6개품목은 오프라인이 저렴하였으며 14개 품목의 최저가와 10개 품목의 최고가는 온라인상에서 조사되어 온라인에서 가격차이가 크게 나타남. 유통채널별로는 서점(100)>백화점(96.7)>일반몰(85.2)>대형마트(83.3)>전문몰(83.1)>완구전문점(82.6)>오픈마켓(79.1) 순으로 가격이 비싼 것으로 조사됨 소비자가 저렴하다고 생각하여 이용하는 해외구매대행이 오히려 국내온라인쇼핑몰보다 비싼 경우가 있으므로, 가격 정보를 꼼꼼하게 확인할 필요가 있음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보도자료 파일 참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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