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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바지, 기본 품질, 안전성부터 갖춰야
| 서울 | 2013-10-2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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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_청바지(한국소비자연맹).hwp | |||
| 한국소비자연맹(회장 강정화)은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12개 브랜드의 남성용 청바지 15종(국내브랜드 7종, 수입브랜드 8종)을 대상으로 마찰 및 세탁에 대한 염색견뢰도, 인장강도, 아릴아민 등 유해물질 검출여부 등을 시험·평가하였다. * 조사결과 ■ ‘리바이스’ 2종 및 ‘빈폴’ 1종, 품질 ․ 안전성 측면에서 조사대상제품 15종 중 상대적으로 우수 ㅇ ‘리바이스’(PC9-00505-1076/168,000원, PC9-04511-0772/168,000원)제품 및 ‘빈폴’(BC3A2F1C3Q/188,000원)제품은 품질․안전성 측면에서 한국소비자원 섬유제품 권장 품질기준 및 안전·품질표시(기술표준원 고시) 기준에 적합함 * 검사항목: 건․습마찰에 대한 염색견뢰도, 세탁에 대한 염색견뢰도, 인장강도, 섬유혼용률, 폼알데하이드, pH, 니켈, 아릴아민, NPEs(nonyl phenol ethoxylates) ■ 위 3개 제품을 제외한 나머지 12개 제품은 습 마찰에 대한 염색견뢰도 2급 미만임 ㅇ 비를 맞거나 땀에 젖을 경우 다른 의류, 신발 등을 이염시킬 수 있음 ■ 베이직하우스(HNDP2121/59,900원)제품, 기준치 이상의 발암물질(아릴아민) 검출 ■ 게스·버커루·빈폴·에비수·베이직하우스·TBJ 제품, 내분비계장애 유발물질인 NPEs가 검출되었으나 국내에는 이를 규율하는 강행규정이 없음 * 자세한 시험결과는 첨부파일을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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