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섬유 제품 상담이 가장 많아‥
- 2014년 상반기 대구경북소비자연맹 상담분석
건수는 작년대비 6.34% 늘어난 5,986건 -
2014년 상반기(1월부터 6월까지) 대구경북소비자연맹(회장 임 경희)에 접수된 소비자상담은
총 5,986건으로 집계됐다. 대구경북소비자연맹은 인터넷 및 전화상담, 1372소비자상담 콜 센터, 의류심의, 이동고발센터 등을 통해 지역 소비자의 피해를 구제하고 있는데 이는 2013년 상반기 (1월부터 6월까지) 5,629건에 비해 6.34% 증가한 수치이다. 상담 1위 품목은 의류·섬유 신변용품으로 5,986건 중 1,303건(21.7%)을 차지했고 정보통신서비스가 756건(12.6%)으로 뒤를 이었다. 이 기간 동안 소비자들이 환급받은 금액은 총 1억2천7백66만원으로 집계되었다.
상담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다.
의류·섬유 신변용품 관련 소비자 피해상담이 1,303건, 전체 21.7% 차지
소비자들의 불만이 가장 많았던 품목은 의류·섬유신변용품 1,303건(21.7%)으로 나타났는데, 품질불량 불만이 가장 많았다. 두 번째로 상담이 많았던 품목은 정보통신서비스 756건(12.6%)으로 나타났는데, 이동전화서비스 관련 상담이 가장 많았다. 그 다음은 정보통신기기 635건(10.6%), 식료품·기호품 416건(6.9%), 문화·오락서비스 408건(6.8%), 가전기기 357건(5.9%), 기타서비스 349건(5.8%), 운수·보관·관리서비스 240건(4.0%), 보건·위생용품 169건(2.8%), 토지·건물 및 설비 164건(2.7%), 주방용품·설비 149건(2.4%), 보험 146건(2.4%), 세탁업서비스 144건(2.4%), 교육서비스 144건(2.4%), 가구 127건(2.1%), 가사용품 110건(1.8%), 문화용품 109건(1.8%), 금융 94건(1.5%), 도서·음반 91건(1.5%), 스포츠·레저·취미용품 75건(1.2%) 등이다. *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보도자료 파일참고 |